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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시니어센터, 오웬 브라운 노인 아파트 거주 한인들과 한인의사 연결 “상담 및 화상진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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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0-04-2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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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 오웬 브라운에 있는 노인 아파트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말에 하워드카운티시니어센터 송수 회장은 카운티 보건소와 노인복지국에 자문을 구했다. 송수 회장이 발빠르게 대응하는 이유는 한인노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특히 독거노인과 노인회 회원들이 거주하기 때문이다.

보건소에서는 확진자가 현재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어 관찰 중이라는 말과 노인국도 확진자를 모니터링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송수 회장은 확진자를 관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어가 불편해 한인들이 증상이나 몸의 질환으로 다른 응급한 증상이 있어도 보건소에 부탁하는 것이 힘들다는 말을 듣고 시니어센터와 파트너로 영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한인의사에게 의뢰해 일단 응급한 분들이 전화로 상담하거나 화상으로 진단을 하기로 했다.

또한 노인들 중에는 다른 만성질환을갖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몸에 이상이 있어도 참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바로 연락을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몸에 열이 있거나 기침이 나거나 설사 혹은 구통이 있는 분들은 서슴치 말고 자문을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의 번호 : 443-766-3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