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삶의 마지막 건강관리 내가 결정

Author
admin
Date
2018-08-07 15:31
Views
175



1일 브룩클린파크 시니어센터에서 사전의료의향서 설명회가 열렸다.


하워드카운티시니어센터(회장 이관우)가 ‘삶의 말기 치료를 위한 프로젝트’ 일환으로 실시하는 사전의료의향서 설명회가 1일 브룩클린 파크 시니어 센터에서 앤아룬델카운티한인노인회(회장 어성일) 회원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관우 회장은 “삶의 마지막 의식이 없을 경우 치료 등 건강 관리가 본인의 결정에 의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호라이즌 재단 후원으로 설문 조사와 함께 대비책 선택 및 주 정부 등록 등을 돕는다”고 말했다.

하워드카운티 헬스파크 오영란 디렉터는 “한인 노인들에게 사전의료의향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자세한 설명을 했다”며 “이날 건강관리대리인을 지정할 수 있는 서류 25장을 작성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