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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엔 양로원 예배로 섬겨주신 목사님들과 작은 행사

Author
admin
Date
2018-11-1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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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일년동안 로리엔 양로원 어르신들께 예배로 섬겨주신 목사님들을 모시고 작은 위로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송영선 전도사님:
남편께서 현재 로리엔에 계시는데 여기에 계신분들은 다 복받으신 분들이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곳이 바로 천당 아랫층이라고 하셨습니다.
강인재 전도사님:
맏아들로써 부모님들을 모시지 못해 늘 송구했는데
어머니와 아버지를 이곳에 모시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안심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