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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맞아 따뜻한 정 나눴어요” 하워드시니어센터·케어라인, 양로원 방문

Author
admin
Date
2018-12-1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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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앞두고 한인 중·고교생과 시니어들이 양로원을 방문, 한인노인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하워드한인회(회장 남정구) 산하 케어라인(디렉터 케이 리)의 청소년 봉사자와 하워드카운티한인시니어센터(회장 이관우) 회원이 지난 15일 콜럼비아 소재 로리엔 양로원을 방문, 성탄 선물을 전하고 다채로운 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청소년의 악기연주와 합창, 시니어센터 고전무용팀 공연 등을 지켜본 노인들은 “그동안 외롭고 힘들었던 마음에 위로가 되는 감동의 시간이었다”며 기뻐했다.

이관우 회장과 남정구 회장은 “외롭게 생활하는 노인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뵐 것”을 약속했다.
로리엔 양로원에는 70여명 한인 노인들이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