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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자연 속에 빙고 선물 받고 빙고

Author
admin
Date
2019-06-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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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 한인 시니어 센터(회장 송수)는 12일 엘리콧시티의 팝타스코 벨리 주립공원에서 야유회를 가졌다.
화창한 날씨 속 140여명의 회원들은 근력체조로 몸을 푼 후 직접 구운 바베큐로 식사를 마치고 보물찾기, 빙고게임, 노래대항 등을 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송수 회장은 “ 어른신들이 푸른 자연 속에서 교제하시며 몸과 마음에 새 힘을 얻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메릴랜드호남향우회(회장 김홍업)와 글렌버니 우촌 식당에서 후원했다.

이인정 홍보부장은 시니어센터는 1년에 한 번 씩 야유회를 한다. 오늘 날씨도 좋고 음식도 풍성한 가운데, 회원들이 체조와 게임으로 친교를 쌓고 선물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차후 행사로는 8.15행사와 추석행사 등을 갖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