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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활성화로 위상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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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19-10-0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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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한인시니어센터(회장 송수)가 가교 이사와 신규 이사를 영입해 시니어센터 활성화 및 위상 제고 노력을 이어간다.

시니어센터는 2일 엘리콧시티 소재 대장금에서 열린 이사 모임에서 장두석 아리랑USA공동체 회장, 유영위 메릴랜드세탁협회장, 이정숙 마이라이프재단 회장을 가교 이사로 선임하고 7명의 새로운 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는 40여명 이사들이 참석해 친목 도모와 함께 센터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송수 회장은 “시니어센터 활성화 및 복지혜택 확대에 힘을 모으기 위해 젊은 한인사회 리더들을 가교 이사로 영입했다”며 “이사 간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하는 한편 센터 위상을 높이는데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 회장은 “1세대가 서로 협력해 한인사회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미술, 영화 등 문화 활동과 회원 친목 도모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니어센터는 11월 6일(수) 오후 12시 콜럼비아의 양로원 하모니홀에서 정기이사회를 갖는다. 12월 7일(토) 열리는 총회에는 지역에서 100세 이상 한인시니어 초청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